아이키우기 좋은 교통안전도시 진주! 환영합니다.
| 제목 | 어린이교육장 불친절 신고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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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배둘남 | 작성일 | 2026/04/11 | 조회 | 8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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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부터 아이들이랑 안전교육과 체험을 하러 자주 갔던 곳이라 추억을 되새기며 갔었어요. 그 날따라 사람들이 아예 없었고 초보운전을 달고 천천히 한 두바퀴 돌고 공동화장실 가려고 했을 때, 그 직원분(사무국장?)이 나와서 주행하는 곳 아니라면서 가라고 하더군요. 기분 나쁜 말투와 행동으로 너무 화가났습니다. 길까지 막으면서 못 들어가게 하고, 자전거 타고 씽씽 달리는 두 아이들은 그냥 보고도 제지도 못하고 뒷짐지고 가만히 있으면서 아주 한가하게 있으시던데 주차장만 관리하시나요? 자전거 탄 아이들 나간 후에 일부러 아무도 없을 때 잠시 주행했는데 참 어이가 없습니다. 시에서 운행하고 시민을 위한 곳 아닌가요? 급하게 화장실 가려고 오신 분들도 계실테고, 잠시 머물수 있을 텐데 길까지 막고 빵빵해도 길을 비켜주지 않고 자기를 치고가란 뜻인지 길막을 했습니다. 몇 바퀴 돌고 가려했는데 사무국장이란 분 참 이해심도 없고. 막무간에 나가래요. 이런분이 우리 아이들 안전교육을 시킨다니 이해와 소통 안되는 분이 무슨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집니까? 앞으로 아이들 데리고 무서워서 그 곳 못가겠네요~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시는 분이 쫓아내 듯 도로에서 길을 막아버렸는데 진주 시민으로써 불쾌하고 당혹스러웠습니다. 우리가 큰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앞으로 이런 부분은 개선이 되었음 좋겠습니다. 수고하세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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